게임35 POSTAL 도전 과제 100% 완료 솔직히 재밌는지는 모르겠고 그냥 무지성으로 죽이는데 도전 과제가 노가다성이 너무 심해서 좀 짜증남1회차 끝내고 2회차는 100%킬 + M16만으로 죽이기 한 다음에 적대 NPC만 죽이기 빨리 끝내고 바로 총알 백만 발 쏘기 도과 때문에 그냥 샷건 치트 쓰고 플레이함마우스 왼쪽 버튼에 테이프도 붙이고 carrymore gimmedat 몇 번이나 치고 별 짓을 다 했는데 결국 오토핫키 씀진짜 스트레스 너무 받음 2024. 7. 30. TOEM 도전 과제 100% 완료 사진 찍어서 퀘스트 해결하고 도감 채우는 게임어 쇼트 하이크 비슷한 힐링 게임인데 진짜 재밌게 함도감 채우는 거 좋아하는데 그래픽이 흑백이어도 아기자기하고 수집품 모으는 과정이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음 2024. 7. 26. Amnesia: A Machine for Pigs 도전 과제 100% 완료 또 공포 게임정신력이랑 랜턴 오일 관리 안 해도 되는 건 다크 디센트보다 편하긴 한데 그만큼 게임 플레이가 좀 심심했음적도 좀 멍청해서 도망가기 너무 쉬웠음스토리도 꽤 좋은데 노트 전부 모으기가 힘들었다... 2024. 7. 25. Amnesia: The Dark Descent 도전 과제 100% 완료 공포 게임나는 괴물이 무서운 게 아니라 괴물에게 죽으면 다시 해야 하는 게 더 무서운 사람인데 그래서 쥐스탱이랑 하드 모드 하다가 죽으면 진짜 개빡쳤음틴더박스 151개랑 노트 30장 모으는 도전 과제는 그냥 처음부터 어딨는지 공략 보고 함레이어스 오브 피어는 이미 모은 건 다음 회차에서 안 나와서 진짜 어딨는지 모르는 것만 공략 보면 됐는데 암네시아는 그게 안 되니까 좀 힘들었음소마는 스토리만 진행하면 도전 과제 다 깨지게 만들었는데 이 게임은 스토리 관련이랑 엔딩 완료율이 10%도 안 되는 게 있어서 의외였음스토리도 반전이 매력적이고 조작감도 페넘브라 시리즈보다는 확실히 좋아졌고 적에게 숨어야 하는 시스템도 잘 만들었는데 수집품 모으기가 꽤 힘들다... 2024. 7. 24. Locked In Mind 클리어 평범한 방탈출 게임쉬운 부분은 진짜 쉬운데 첫 번째 스테이지의 전화 대답처럼 어려운 거도 있었음근데 힌트 누르면 너무 직접적으로 답을 알려줌퍼즐 난이도보다 오브젝트 찾는 게 더 힘듦 2024. 7. 23. Penumbra: Requiem 클리어 페넘브라 시리즈는 퍼즐 난이도가 높고 라이브러리에 안 한 게임 수를 줄이고 싶어서 그냥 공략 보고 함진짜 퍼즐밖에 없는 게임인데 무서운 건 없고 점프맵 나오면 은근히 잘 미끄러져서 죽기 쉬웠음 솔직히 별로긴 했음 2024. 7. 17.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