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35 하우스 플리퍼 도전 과제 100% 완료 작년에 농장 DLC 나왔을 때 120시간 걸려서 모든 도전 과제를 깨놨었는데, 이번에 식당 DLC가 새로 나오면서 도전 과제도 늘어났음근데 새 DLC 사고 오랜만에 다시 켜보니까 정원부터 농장까지 약 100시간 분량의 세이브가 날아가서 멘탈 깨졌음그래도 임대료로 6천 달러 버는 도전 과제는 시간이 걸려서 세이브 날아간 구간부터 다시 시작함이번에 새로 생긴 식당 주인 능력은 유니버설 쿠커로 커피만 계속 만들면 쉽게 스킬 레벨을 올릴 수 있고, 욕실, 다이닝 룸, 주방만 있으면 식당으로 바로 임대할 수 있어서 밸런스가 좀 무너졌음아무튼 도과는 다 깨도 시나리오는 다시 클리어 해야 해서 계속 플레이 해야됨... 2024. 12. 14. GRIS 도전 과제 100% 완료 퍼즐 플랫포머아트랑 연출이 예쁜데 스토리 해석이 어렵다퍼즐 난이도는 쉽고 뭔가 숨겨진 게 있을 것 같은 곳에는 거의 대부분 수집품이 있어서 1회차에도 수집품을 꽤 많이 모을 수 있었음 장어 피하는 타이밍을 모르겠어서 꽤 시도를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좋았음 2024. 10. 27. A Little to the Left 도전 과제 100% 완료 규칙에 따라 물건 배열하는 게임개인적으로 경우의 수에 따라서 물건을 배열하는 것보다 서랍장이나 공구 정리가 제일 좋았음재밌긴 한데 일일 정돈 100회는 좀 너무 많았음... 2024. 10. 2. Sticky Business 도전 과제 100% 완료 스티커를 만들고 팔면서 스토리 진행하는 게임어 리틀 투 더 레프트의 별 DLC 사면서 번들로 같이 구매함꾸미는 걸 좋아해서 하우스 플리퍼는 꽤 재미있게 했는데 스티키 비즈니스는 이상하게 안 꾸미고 그냥 소재로 빈칸 채우기만 하게 됨스토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특정 고객의 대화 내용으로 진행 조건을 알아내서 조건에 맞는 스티커를 만들면 되는데 그다기 어렵지 않음근데 스토리를 전부 완료하면 남는 건 스티커를 구매하기 위한 하트 노가다밖에 없음스토리 외에도 특별한 주문이 들어오면 안 지루하고 좋았을 텐데 그건 좀 아쉬움4.8시간 정도로 DLC 스토리까지 전부 완료했는데 6시간 이상을 판매 노가다로 보내니까 좀 지루해졌음 2024. 8. 21. 신 요마와리 도전 과제 100% 완료 전작 요마와리처럼 공포를 가장한 액션 게임임여전히 안 무섭고 보스전은 탄막겜됨스토리나 액션, 퍼즐은 전작보다 더 재밌어지긴 했는데 모든 수집품을 모으려면 서브 이벤트 노가다가 좀 심했음그래도 50시간 켜놓기가 없는 건 좋았음 2024. 8. 12. 요마와리 도전 과제 100% 완료 공포를 가장한 컨트롤 게임스태미나 시스템이 마음에 안 드는 게 적이 근처에 있으면 너무 빨리 닳아서 후반부에 신사에서 빛을 밝힐 때 진짜 아슬아슬하게 잡히는 경우가 많아서 진짜 짜증났음중간 세이브도 했더라도 집에서 세이브 안 하고 바로 끄면 수집품이랑 진행도 다 날아가는 거도 별로였음스토리는 그럭저럭인데 게임 진행을 위해 오브젝트 찾는 과정이 조금 불친절하지만 엔딩까지 보고 수집품 다 모아도 플레이타임은 10시간 안팎으로 나옴수집품 모으기는 암네시아와는 다르게 엔딩 보고 난 후라도 계속 이어서 할 수 있다는 게 마음에 들었음제일 불만이었던 거는 50시간 켜놓기 도전 과제인데 안 그래도 플탐이 짧은 게임인데 50시간이나 켜놓고 있어야 하고 이거도 스팀에 찍힌 시간이 기준이 아니라 세이브 파일 기준이라 창 .. 2024. 8. 10. 이전 1 2 3 4 5 6 다음